'질투의 화신' 전현무-오정연, 깨알 등장…서툰 아나운서 연기 '폭소'

입력 2016-10-06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질투의 화신' 방송 캡처)
(출처=SBS '질투의 화신' 방송 캡처)

'질투의 화신'에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가 카메오로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와 함께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도 함께 출연했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전현무가 깨알로 등장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전현무는 극중 SBC 기상캐스터 표나리 역을 맡고 있는 공효진의 공채 아나운서 시험 과정에 함께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으로 출연했다.

전현무는 노련하면서도 익숙한 상황을 표현해내면서도 익살스러운 실수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아나운서 출신임에도 발음을 실수하는 연기를 능숙하게 펼쳤다.

오정연은 돌변 상황에 서툰 연기를 선보이며 최근 MBC 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로 연기를 입증받은 실력을 발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림] 이투데이, '2024 CSR 영상공모전'... 27일까지 접수
  • '흑백요리사', 단순한 '언더독 반란 스토리'라고? [이슈크래커]
  • 서울대병원 암센터 2층서 연기…600여 명 대피
  • “이번엔 반드시 재건축”…막판 동의율 확보 경쟁 ‘치열’ [막오른 1기 신도시 재건축①]
  • '최강야구' 문교원·유태웅·윤상혁·고대한·이용헌 "그냥 진짜 끝인 것 같아" 눈물
  • 삼성전자 ‘신저가’에 진화 나선 임원진…4달간 22명 자사주 매입
  • [종합] UAE, ‘중동 AI 메카’ 야망…“삼성·TSMC, 대규모 반도체 공장 건설 논의”
  • 솔라나, 빅컷·싱가포르 훈풍에 일주일 새 12%↑…‘이더리움과 공존’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4,730,000
    • +0.78%
    • 이더리움
    • 3,547,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456,200
    • +1.15%
    • 리플
    • 785
    • +0.77%
    • 솔라나
    • 192,900
    • +1.37%
    • 에이다
    • 484
    • +4.76%
    • 이오스
    • 699
    • +2.64%
    • 트론
    • 205
    • +0.49%
    • 스텔라루멘
    • 12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65,600
    • +2.82%
    • 체인링크
    • 15,320
    • +4.36%
    • 샌드박스
    • 370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