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약속' 이유리, 김혜리 복수 시작…이종원과 관계 폭로

입력 2016-05-2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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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 영상 캡처)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김혜리를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의도적으로 유전자 감식 결과서를 보내면서 앞으로 어떻게 복수극이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나연은 앞서 장세진(박하나 분)이 치매에 걸린 윤영숙(김도연 분)을 유기했음을 폭로했다. 이후 장세진은 매장 될 위기에 처했지만, 장경완(이종원 분)이 기자회견을 열어 해명 기회를 주고, 장경완이 "내가 잘못 키운 탓"이라며 무릎까지 꿇으면서 동정론으로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에 이나연은 복수 다음 단계로 박유경을 택했다. 박유경에게 자신과 장경완의 관계를 담은 보고서를 의도적으로 보냈고, 박유경은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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