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트, 온라인게임社 하이윈 합병 추진 반등

입력 2007-01-25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게임업체인 하이윈과 합병을 추진하는 소프트랜드가 반등하고 있다.

25일 소프트랜드는 전날 보다 4.60%(90원) 오른 2045원으로 출발한 뒤 오전 9시5분 현재 3.07%(60원) 상승한 2015원을 기록중이다.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소프트랜드가 온라인게임 자회사 하이윈과의 합병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양사간 합병 시너지 효과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하이윈은 모회사인 소프트랜드와의 합병을 위해 지난 23일 금융감독원에 등록법인 신고를 완료했다.

하이윈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합병 계획이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히면서도 "조만간 양사간 합병 일정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윈은 지난 2001년 1월 설립된 자본금 18억원(발행주식 351만주, 액면가 500원)인 온라인게임 업체로 지난해 5월 소프트랜드가 인수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무협 온라인게임 '천상비'를 개발, 한국ㆍ대만ㆍ일본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7억원의 매출과 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양호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올 하반기 부터는 기존의 '천상비'와 신규 상용예정인 MMORPG '신화', '난무삼국', 캐주얼 게임 '메탈어텍', '다크디멘젼' 등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림] 이투데이, '2024 CSR 영상공모전'... 27일까지 접수
  • '흑백요리사', 단순한 '언더독 반란 스토리'라고? [이슈크래커]
  • 서울대병원 암센터 2층서 연기…600여 명 대피
  • “이번엔 반드시 재건축”…막판 동의율 확보 경쟁 ‘치열’ [막오른 1기 신도시 재건축①]
  • '최강야구' 문교원·유태웅·윤상혁·고대한·이용헌 "그냥 진짜 끝인 것 같아" 눈물
  • 삼성전자 ‘신저가’에 진화 나선 임원진…4달간 22명 자사주 매입
  • [종합] UAE, ‘중동 AI 메카’ 야망…“삼성·TSMC, 대규모 반도체 공장 건설 논의”
  • 솔라나, 빅컷·싱가포르 훈풍에 일주일 새 12%↑…‘이더리움과 공존’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5,035,000
    • +1.45%
    • 이더리움
    • 3,570,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454,700
    • +0.38%
    • 리플
    • 787
    • +0.25%
    • 솔라나
    • 193,000
    • +0.42%
    • 에이다
    • 477
    • +2.14%
    • 이오스
    • 700
    • +2.19%
    • 트론
    • 205
    • +1.49%
    • 스텔라루멘
    • 12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65,000
    • +1.64%
    • 체인링크
    • 15,430
    • +4.19%
    • 샌드박스
    • 373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