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신부 된 탤런트 윤세인 누구?

입력 2015-03-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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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탤런트 윤세인이 19일 결혼한다.

윤세인(본명 김지수)은 올해 29살로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 이효춘(모성애)의 넷째 딸 나아라 역으로 데뷔했다. 2012년 MBC ‘아들 녀석들’에서 서인국(유승기)의 전 부인 박미림 역, 2013년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정은우(설도현)를 짝사랑하는 장라희 역을 맡는 등 주로 가족극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윤세인은 민주통합당 김부겸 전 의원의 둘째딸로도 잘 알려졌다. 김부겸 전 의원은 경기도 군포시에서 제16, 17, 18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된 중진 정치인이다. 2014년 6회 지방선거 때 김 전 의원의 대구시장 선거유세에 윤세인이 직접 지원을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세인의 신랑은 국내 유명기업의 자제로 양가가 크게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 비밀리에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가까운 친인척, 지인, 일부 정치인 등만을 초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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