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서태지에게 가정사ㆍ이혼사 묻는 건 말도 안 돼”

입력 2014-10-2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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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인 김구라가 가수 서태지와의 인터뷰 내용을 언급했다.

23일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예능 심판자’에서는 김구라가 서태지와의 인터뷰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지윤이 “유재석, 손석희에 이어서 김구라가 서태지를 만났다”고 하자 김구라는 “내가 아마 가장 심도 있는 인터뷰어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고 자랑했다. 이어 김구라는 “서태지가 가정을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사적인 가정사나 이혼사까지 얘기하라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내가 묻고 싶었던 것은 콘서트 티켓 판매 부진이나 예상보다 저조한 음원성적 등 대중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는데도 반응이 별로인 것에 대한 질문이었다. 사전에 이런 질문들이 담보가 되지 않으면 ‘나는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고 제작진과 딜을 했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인터뷰어로 나선 MBC ‘2014 서태지 컴백쇼 크리스말로윈’은 25일 방송된다.

‘썰전’ 김구라 서태지 인터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김구라 서태지한테 어떤 질문 했을까?”, “김구라 ‘라디오 스타’에서는 사적인 질문 많이 묻던데 서태지한테만 예외인건가”, “김구라 서태지 인터뷰한 방송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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