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시장이 계속해서 글로벌 선진시장과의 디커플링이 지속되고 있다. 지수상승의 제한속에 종목별 차별화가 더욱 심화되는 양상이다. 특히 IFRS회계기준 적용으로 5월말까지 실적발표 마감일 변경되면서 이와 같은 양상은 지속될 전망이다.
▶ 5월말 이후 6월 견향한 新주도주가 궁금하다면…
에어스톡[www.airstock.com]에서 장세전환의 초입임을 전망하면서 금번 장세에서 발빠르게 포트폴리오를 변경하여 가는 종목에 집중투자함으로써 그동안 손실을 만회하고 단기간에 수익률을 회복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단순한 낙폭과대주에 투자하면 안된다.
★ 매달 수익! 벌써 5월에만… 금양, 한신공영, SKC, 남화토건, 동부증권 등 연이어 수익실현!
▶ 최단기간 수익률 만회! 반전 주인공 종목 무료로 받아보자!
특히 물린 종목에서 본전심리에 의해 본의 아니게 장기투자자가 되는 악순환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낡아빠진 재료주와 테마주가 아닌 신선하고 확실한 모멘텀을 보유한 개별종목이나 종목군을 압축하여 집중투자해야 빠른 수익률 복구가 가능하다.
▶ 뱅가드 물량부담 막바지!
뱅가드 물량 축소가 목표대비 70% 넘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5개월째 외국인 매도로 고생중인 한국시장은 주된 디커플링 요인이 되었던 수급 여건의 개선이 임박한 시점에 와 있다.
▶ 외생변수 반전! G2경제 리바운딩과 엔화약세 한계
G2 경제는 2분기를 바닥으로 서서히 리운딩이 예상된다.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면서 채권시장에서의 주식시장의 자금이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엔화의 경우 이미 적정확율을 오버슈팅한 구간이며, 엔화 약세를 통한 일본경제의 회복은 그 자체가 엔화강세라는 역설에 빠진다.
▶ 종목별 차별화는 지속!
대내외적 환경에 따라 기업별 실적이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다. 이로 인한 주가의 차별화는 어찌보면 당연한 귀결이다. 외생변수의 반전과 기업체질개선에 따른 경쟁력 있는 기업, 그리고 신선한 재료적 모멘텀을 갖춘 종목들로 압축하여 시장대응할 필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 새롭고 신선한 재료, 新테마주 공략하려면…
<증권가 Hot Issue 종목>
지아이블루,태평양물산,주성엔지니어링,G러닝,뉴보텍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