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 개편

입력 2013-05-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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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온라인사업본부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 를 사용자 편의성 증대와 모바일 콘텐츠에 초점을 맞춰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인터레스트미에서는 자체 개발한 콘텐츠 매칭 엔진을 활용, 단순히 콘텐츠나 카테고리의 유사도 만으로 추천하는 방식을 뛰어넘어 유저간 관심사의 유사도까지 분석해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보여준다.

로그인 이후 인터레스트미의 메인 페이지를 ‘포유(For You)’, ‘큐레이터(Curator)’, ‘올 카테고리(All Categories)’등 3가지 탭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탭에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방식이다.

또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소비에 적합하도록 인터레스트미의 사용자인터페이스·경험(UI·UX)를 전면 개편했다. ‘HTML5(hypertext markup language 5)’를 사용해 어느 플랫폼에서나 자유롭게 모바일 웹 사용이 가능토록 했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신병휘 본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큐레이션 엔진을 고도화하고 추천기능을 더해 더욱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됐으며, 좀 더 신속한 모바일 대응도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모바일 커머스 기능을 더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인터레스트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특화 앱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편과 함께, 인터레스트미의 BI도 새 단장을 했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관심사 추천’의 의미를 담아 슬로건도 ‘골라줄게! 인터레스트미’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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