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하이 소액 국채 랩은 자산의 대부분을 국민주택1종 채권에 투자한다. 국민주택1종 채권은 정부에서 국민주택사업 자금조달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한국이 채무불이행을 선언하지 않는 이상 원금이 보장돼 안정성이 매우 높다.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채권을 매수할 수 잇는 소액채권매매제도의 특징을 활용해 국민주택1종 채권을 당일 신고가격에 매수하고, 익일 시가에 매도하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매매차익 확보를 추구할 수 있다. 채권매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비과세가 적용돼 절세효과도 누릴 수 있다.
국채 매수금액을 제외한 현금성 자산은 전액 수시 입출금할 수 있는 환매조건부채권(RP) 등으로 운용돼 고객이 원하는 때 언제든 중도 수수료 없이 입출금 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소액국채를 활용해 금리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안정성과 수익성이 돋보이는 상품”이라며 “별도 불이익 없이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가입금액은 1인당 1000만 원이며, 별도 수수료 없이 중도 해지할 수 있으나 전액 해지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