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황금밥알 200℃ 볶음밥' 출시

입력 2020-11-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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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풀무원)
(사진=풀무원)

풀무원이 ‘볶음밥 본고장’ 중국 스타일 프리미엄 볶음밥을 선보였다.

16일 풀무원은 중국 정통 라유 소스를 넣고 200℃에서 볶아 불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황금밥알 200℃ 볶음밥 중화풍 불맛 볶음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황금밥알 200℃ 볶음밥 중화풍 불맛 볶음밥’은 볶음밥의 본고장인 중국 스타일로 ‘라유’를 넣어 볶음밥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매운맛을 냈다. 라유는 고춧가루와 마늘, 양파 등을 같이 볶아서 고소한 매운맛을 낸 소스로 중국에서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황금밥알 200℃ 볶음밥’은 지난해 8월 ‘새우&갈릭’과 ‘포크&스크램블’ 2종으로 처음 출시된 프리미엄 볶음밥 라인이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하여 전문점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풀무원만의 특별한 요리 방법으로 만들었다. 대형 웍(Wok)에서 센 불로 밥과 재료를 함께 볶는 방식으로 중식당의 조리 과정을 생산 공정에서 그대로 구현했고, 200℃의 센 불에서 밥과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볶아 불향을 담아냈다.

황금밥알 200℃ 볶음밥은 기름을 두를 필요 없이, 팬에 볶음밥을 부어서 살짝 데우는 정도로 볶아주거나, 전자레인지에 랩을 씌우지 않고 조리하면 된다.

풀무원식품 김성민 PM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매운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중국 본고장의 정통 매운맛을 살린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작년 10월 국내 냉동밥 시장점유율 1위(닐슨 기준)를 차지한 바 있는 ‘황금밥알 200℃ 볶음밥’은 앞으로도 풀무원만의 차별화된 포인트를 살려 냉동HMR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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